헥. 벌써 토요일인가.
다음주 토요일에 난 대체 어디에 있느냔 말인가 ㅠ_ㅠ
브리즈번근처로 메일을 스무통정도 보냈는데 한군데 빼곤 소식도 없다.
거기 별로 내키지 않는곳이라 -_-; 일단 오늘 다른곳으로 여섯통정도 전화를 했으나
죄다 "Sorry...#%*&(%^$" 만 하신다. 아놔
아리랑에서 일하러오라는데 내쳤다 -_-;
그러게 그냥 바로 날 써주지 무슨 입사시험이라도보듯 그렇게 뜸을 들였냔말이지.
어차피 다른 쉐어 구할 돈도 없거등.
요즘은 그냥 돈벌기도 바라지 않는다.
그저
먹고자는것만 해결해주시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굽신굽신모드 orz
내일 맹컨텍해서 월요일에는 버스예약하고 그리고 남은 식량을 말끔하게 소비하여 깔끔하게 뜨고싶은게 작은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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